'수영 금지 해제 촉구' 강에 뛰어드는 사람들
민경찬 2025. 8. 13. 11:34

[베를린=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민들이 슈프레강 수영 금지 해제를 촉구하며 강에서 수영하고 있다. 슈프레강은 수질 오염에 따른 보건 위험으로 100년 넘게 수영이 금지됐다. 시민 단체 등은 슈프레강이 수영할 만큼 수질이 개선됐다면서 수영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2025.06.1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