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00선 '공방'…세제개편안 리스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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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분을 대거 토해내며 보합권에서 등락중이다.
13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41포인트(0.14%) 오른 3,194.32를 기록중이다.
장 초반 1%대가 넘는 급등세를 보이다가 이 시각 현재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상황이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72포인트(0.09%) 하락한 806.47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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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분을 대거 토해내며 보합권에서 등락중이다.
13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41포인트(0.14%) 오른 3,194.32를 기록중이다.
장 초반 1%대가 넘는 급등세를 보이다가 이 시각 현재 상승분을 대거 반납한 상황이다.
미국 물가에 대한 안도감에 앞서 대주주 양도세 부과 기준 등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시장의 우려감이 여전히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수급주체별로는 외국인이 1,6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700억원, 1,100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2.42%), HD현대중공업(2.63%) 등이 강세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6%), KB금융(-0.61%)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72포인트(0.09%) 하락한 806.47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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