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쓰고 욕 먹은' 성시경, '바가지 시술' 논란 뒤 달라진 얼굴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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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은 지난 12일 업로드한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에서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선과 뚜렷한 브이라인을 드러냈다.
영상 속 그는 예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인상으로 등장했고, 이를 본 팬들은 "확실히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얼굴이 더 갸름해지고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며, 앞으로의 활동에서 달라진 비주얼이 주는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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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은 지난 12일 업로드한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에서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선과 뚜렷한 브이라인을 드러냈다.
영상 속 그는 예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인상으로 등장했고, 이를 본 팬들은 "확실히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최근 진행했던 '꾸밀텐데' 프로젝트의 피부 시술 효과가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달 '꾸밀텐데'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친구 아내가 운영하는 피부과를 방문했다. 당시 그는 총 726만원에 달하는 세 가지 시술을 받았다고 공개했는데, 금액이 알려지자 '바가지 시술' 논란이 불거졌다.
더구나 지인 가게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노골적인 광고성 콘텐츠라는 지적까지 받았다. 결국 '꾸밀텐데' 시리즈에 대한 반감이 커진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먹을텐데' 영상 속 달라진 모습은 팬들의 반응을 반전시켰다. 비싼 돈을 들이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비난까지 감수해야 했지만,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뤄냈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또한 "그만한 투자와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반응과 함께 "잡음은 있었지만 지금 모습이 만족스러우니 잘한 선택 같다"는 격려도 나왔다.
일부 팬들은 "얼굴이 더 갸름해지고 인상이 부드러워졌다"며, 앞으로의 활동에서 달라진 비주얼이 주는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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