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좀비딸’ 355만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노린다 [IS차트]
장주연 2025. 8. 13. 09:13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이 350만 고지를 넘어섰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전날 10만 30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55만 6626명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 타이틀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종전 1위는 현재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는 ‘F1 더 무비’(일관객수는 4만 3901명, 누적관객수는 373만 3053명)다. 일관객수에서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만큼 ‘좀비딸’은 조만간 ‘F1 더 무비’를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를 꿰찰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전날 10만 30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55만 6626명이다.
올해 최고 흥행작 타이틀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종전 1위는 현재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는 ‘F1 더 무비’(일관객수는 4만 3901명, 누적관객수는 373만 3053명)다. 일관객수에서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만큼 ‘좀비딸’은 조만간 ‘F1 더 무비’를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자리를 꿰찰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조정석)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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