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윤진이, 휑한 이마 '충격'…"머리 미친 듯이 빠져, 아무리 좋은 샴푸 써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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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출산 후 탈모를 고백했다.
기초케어 후 머리를 말린 윤진이는 "지금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진다. (출산 후) 100일쯤 되면 머리가 미친듯이 빠진다"고 전했다.
쿨하게 이마를 깐 윤진이는 "여기 봐라. 머리가 엄청 비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샴푸를 쓰고 해도 막을 길이 없더라"면서도 "출산 후 탈모는 어쩔 수 없는 거다. 다시 나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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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윤진이가 출산 후 탈모를 고백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흠뻑쇼 갔다가 눈물로 젖은 ssul...(with 쥬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진이는 '자유부인 데이'를 맞아 '흠뻑쇼'에 가기 위해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기초케어 후 머리를 말린 윤진이는 "지금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진다. (출산 후) 100일쯤 되면 머리가 미친듯이 빠진다"고 전했다.

쿨하게 이마를 깐 윤진이는 "여기 봐라. 머리가 엄청 비었다. 내가 아무리 좋은 샴푸를 쓰고 해도 막을 길이 없더라"면서도 "출산 후 탈모는 어쩔 수 없는 거다. 다시 나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공연장에 도착한 윤진이는 "쥬니가 흠뻑쇼 가고 싶다고 해서 오게 됐다"며 소시지, 닭꼬치 등 먹거리와 맥주를 마시며 텐션을 올렸다.
이후 윤진이는 20대 청춘들에 섞여 싸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그렇게 신나게 놀던 중 윤진이는 눈물을 흘렸다. 쥬니는 "호르몬 때문에. 출산한지 얼마 안 돼서 호르몬이 오락가락하는 거다. 나도 겪어봐서 안다"고 헤아렸다.
윤진이는 "울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런 거지 뭐"라며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버린 하루를 보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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