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가방 속 영양제 '포착'…"전역하니 불면증, 재입대하면 10시에 잘 듯"

장인영 기자 2025. 8. 12. 2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전역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뷔는 가방 속 애장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뷔는 소화제를 꺼내 "음식을 급하게 먹는 게 습관이 돼서 자주 체하더라. 체할 때마다 먹는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전역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뷔는 가방 속 애장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뷔는 소화제를 꺼내 "음식을 급하게 먹는 게 습관이 돼서 자주 체하더라. 체할 때마다 먹는다"고 전했다.



멜라토닌에 대해선 "군복무 중일 땐 10시에 불이 꺼지면 정말 잘 잤다. 전역을 하고 제게 자유를 주다 보니까 잠을 늦게 잔다"며 "재입대해서 10시에 자라고 하면 잘 잘 것 같다. 사회에서 이렇게 못 자는 거 보면 내가 안 자는 것 같다"고 머쓱한 듯 말했다.

꿀잠을 자기 위한 자신만의 루틴을 묻자 뷔는 "눈 감고 아무 생각도 안 하기"라면서도 "온갖 생각이 난다. 잡생각이 많은 편이다. 최근엔 '코뿔소의 뿔에 심장이 박힌다면 1초 만에 죽을까? 10초 정도는 버티려나' 그런 생각을 했다. 절대 그런 걸 안 하려고 (멜라토닌을) 먹는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뷔는 (촬영) 전날엔 술을 많이 마셔서 꿀잠 잤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W KOREA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