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엄정화, 길거리서 이상형 만났다…"오랜만에 느낀 설렘" 공개 수소문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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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이상형과 마주친 일화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주연 송승헌,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최근 이상형을 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검은색 티셔츠인지, 셔츠를 입고 있었다. 촬영일은 5월이었다"고 당시의 이상형을 공개적으로 찾기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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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이상형과 마주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세월은 우리만 먹나봐요... 변치 않는 올 타임 스타'레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주연 송승헌,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최근 이상형을 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성수동에 브이로그를 찍으러 갔다. 그날의 콘셉트는 지나가는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는데 사람들이 몰렸다. 그때 (이상형이) 지나가더라. 키가 크고 머리는 단발 정도였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저도 오랜만에 느껴본 설렘이었다. 그 친구도 나를 봤다. 잡았어야 했는데 앞에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엄정화는 "검은색 티셔츠인지, 셔츠를 입고 있었다. 촬영일은 5월이었다"고 당시의 이상형을 공개적으로 찾기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테오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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