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엄정화, 클럽 다닌다…"알아보면 술 사주고 같이 놀기도"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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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클럽에서 팬들과 즐겁게 소통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에서 장도연은 엄정화에게 "최근에 우리 엄 선배님이 클럽에 가셔서 기사가 많이 떴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제 개인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고 클럽을 갔다. 결국은 1시간도 못 놀고 제일 먼저 집에 갔다. 슬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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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엄정화가 클럽에서 팬들과 즐겁게 소통한다고 밝혔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세월은 우리만 먹나봐요... 변치 않는 올 타임 스타.. | EP. 103 엄정화 송승헌 | 살롱드립2'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도연은 엄정화에게 "최근에 우리 엄 선배님이 클럽에 가셔서 기사가 많이 떴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제 개인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고 클럽을 갔다. 결국은 1시간도 못 놀고 제일 먼저 집에 갔다. 슬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놀라며 "클럽에서 많이 알아보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엄정화는 "알아봐도 저는 좋다. 이제는 뭔가 막 (가릴) 나이도 아니고, 그냥 가면 다 아기들이다. 같이 인사하고 놀기도 한다. '뭐 마실래?'라고 물어서 사주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1969년생 엄정화는 1993년 데뷔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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