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13일부터 PO 돌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가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는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콜로세움에서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고, 30일과 31일에는 일본 도쿄 지바현으로 넘어가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패자조 결승전과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스테이지 2는 올 가을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와도 맞닿아 있어서 팀들이 사활을 걸고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2가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는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콜로세움에서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고, 30일과 31일에는 일본 도쿄 지바현으로 넘어가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패자조 결승전과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스테이지 2에선 한국에 기반을 둔 4개 팀이 전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알파 조에서는 DRX가 4승1패로 1위에 올라 상위조 2라운드에 직행했다. 농심 레드포스와 젠지도 각각 상위조 1라운드와 하위조에 진출했다. 오메가 조에서는 T1이 3위로 상위조 1라운드에 합류했다.
13일 플레이오프 상위조 1라운드에서는 농심과 탈론 e스포츠, T1과 렉스 리검 퀀(RRQ)의 경기가 펼쳐진다. 2라운드에 먼저 도착한 DRX는 이튿날 농심 대 탈론전의 승자와 맞붙는다. 1라운드 경기에서 패배해 내려오는 팀을 기다리고 있는 젠지는 15일 경기를 치른다.
스테이지 2는 올 가을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와도 맞닿아 있어서 팀들이 사활을 걸고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발로란트 챔피언스는 1년 중 가장 성대하게 치러지는 국제대회. 올해 대회는 9월13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J 택배기사들 “택배 쉬는 날, 가족여행 갈래요”
-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장재원, 범행 수차례 시도했다
- 이마트, 4년만에 2분기 흑자… 스타필드 효과 ‘톡톡’
- 4성급호텔 탈의실이 밖에서 훤히…“유리필름 성능 저하 탓”
- 거동 불편한 노모가 식사 하지 않자 살해한 40대 지적장애 아들
- 외국인 ‘먹튀’에 전세사기 피해자 속수무책…올해도 9건 피해
- 외인 교체 기한 앞둔 구단들, 베테랑도 쳐낸다
- ‘조선의 슈터’ 계보 잇는 유기상 ‘죽음의 조’ 탈출 견인
- EPL 20년 누벼 온 한국인 선수 명맥 끊길 위기
- 여자 피겨 간판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서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