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마 영원히"…유주, 꽃처럼 피워낸 진심 '리플라이'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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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주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유주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을 2년 5개월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유주는 모든 앨범에 작사와 작곡 등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증명했다.
유주가 작사에 참여하며 마음에 담아둔 진심을 진정성이 담긴 언어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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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유주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유주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REPLY(리플라이)’를 비롯해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Feat. 정세운)’, ‘moonstruck love(문스트럭 러브)’, ‘No Matter(노 매터) (Feat. GEMINI)’, ‘구름에 걸린 노을처럼’까지 수록곡이 모두 공개됐다.
이번 앨범을 2년 5개월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유주는 모든 앨범에 작사와 작곡 등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증명했다.
타이틀곡 '리플라이'는 소중했던 누군가에게 만약 단 한 줄의 문장만을 편지에 적어 보낼 수 있다면, 나라면 어떤내용을 적고 싶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곡이다. 유주가 작사에 참여하며 마음에 담아둔 진심을 진정성이 담긴 언어로 끌어냈다.

청량한 사운드과 유주 특유의 드라마틱한 보이스라인이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집 안과 밖까지 다양한 공간에서의 유주를 드라마 필름으로 담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싱그러운 자연 속 유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이번 앨범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의 성장을 증명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단단하게 입지를 굳혀나가는 유주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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