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본혁,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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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혁이 영화 같은 슈퍼캐치로 명장면을 연출하며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CGV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신설한 CGV 공식 스폰서상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구본혁을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
'7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는 CGV 이벤트페이지 '[KBO] 7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에서 100% 팬 투표로 진행된 가운데, LG 트윈스 구본혁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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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LG 구본혁이 영화 같은 슈퍼캐치로 명장면을 연출하며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CGV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신설한 CGV 공식 스폰서상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LG 트윈스 구본혁을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을 선정해 월간 시상을 진행하는 이벤트로 선수단을 포함해 응원단, 구단 스태프, 진행요원 등 야구장에서 함께하는 모든 인원이 대상자다. CGV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2인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한다. 지난 '6월 CGV 씬-스틸러상'에는 우천 중단의 아쉬움을 달래는 그라운드 우중 공연을 선보인 NC 다이노스 김정호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7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외야 펜스를 타고 올라가 슈퍼캐치를 선보이며 경기를 끝낸 LG 트윈스 구본혁, 팀 레전드의 은퇴 경기에서 역전 쓰리런으로 야구장을 함성으로 물들인 두산 베어스 김재환 , 그림 같은 발레리노 캐치로 감탄을 자아낸 KIA 타이거즈 오선우,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최다 홈런 기록을 세운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올랐다.
'7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는 CGV 이벤트페이지 '[KBO] 7월 CGV 씬-스틸러상 투표'에서 100% 팬 투표로 진행된 가운데, LG 트윈스 구본혁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CGV 김진호 ICECON사업팀장은 "CGV 씬-스틸러상은 야구장에서 탄생한 영화 같은 순간을 팬들과 함께 기억하고 기념하는 특별한 시상"이라며 "매주 일요일 극장에서 생중계되는 KBO 리그를 통해 몰입감 넘치는 현장의 감동과 스릴을 생생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전국 주요 극장에서 KBO 리그 생중계를 진행 중이다. 오는 17일 오후 6시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 vs SSG 랜더스' 경기는 CGV강변, 인천에서 중계되며, 같은 시간 창원 NC 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는 CGV구로, 대전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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