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화, 결혼 반지 자랑 "유부녀 됐다…♥배우 남편, 대본 받으면 지적도 해줘" (검은 령)[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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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도화가 결혼 후 극장에 온 소감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현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 임도화, 곽수진이 참석했다.
영화 '검은 령'은 끔찍한 과거와 비밀을 숨긴 아누앗(아누팜 트리파티 분)과 스물다섯이 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수아(임도화)가 만월의 밤, 소름 끼치는 운명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다.
AOA 막내 찬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도화는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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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산, 오승현 기자) 배우 임도화가 결혼 후 극장에 온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검은 령'(감독 김현준)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현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 임도화, 곽수진이 참석했다.
영화 '검은 령'은 끔찍한 과거와 비밀을 숨긴 아누앗(아누팜 트리파티 분)과 스물다섯이 되면 반드시 죽게 되는 수아(임도화)가 만월의 밤, 소름 끼치는 운명을 마주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다.
AOA 막내 찬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도화는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자리했다.
임도화는 "6월에 결혼을 했다. 이제 유부녀가 됐다"며 반지를 자랑했다.
그는 "영화를 함께 찍은 동료들이 결혼식장에 와주셔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결혼했지만 앞으로 더 많이 활동하고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일하고 싶어서 이 선택을 한 거다. 더 많은 곳에서 뵙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남편이자 배우 송의환에 대해서 언급한 임도화는 "남편도 배우 일을 하고 있고 연출 전공하고 있다. 대본을 받거나 오디션을 보러가기 전에 남편과 많이 상의하고 굉장히 많은 지적도 받는다. 조언도 해주는데 그런 점이 연애 할 때부터 고맙고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임도화는 "(남편이) 너무 행운처럼 느껴진다. 지금도 오디션 보러 가기 전 남편과 대본 분석도 하고 고민도 같이 한다. 저도 남편이 오디션 보러 가기 전에 연기보다 외형적인 걸 많이 잡아준다"고 전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검은 령'은 27일 개봉한다.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와이드릴리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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