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양평청소년영화제', 23일 두물머리 무비페스타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가 올여름 특별한 야외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제3회 양평청소년영화제:두물머리 무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대자연(Nature)'으로, 대자연의 존재와 아름다움을 영화와 체험을 통해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메인 야외상영관 1개, 서브 야외상영관 2개, 실내상영관 1개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영화가 상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
|
| ▲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제3회 양평청소년영화제:두물머리 무비페스타’를 개최한다 |
| ⓒ 양평 |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제3회 양평청소년영화제:두물머리 무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대자연(Nature)'으로, 대자연의 존재와 아름다움을 영화와 체험을 통해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메인 야외상영관 1개, 서브 야외상영관 2개, 실내상영관 1개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영화가 상영된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텃밭의 우부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자연의 영혼 ▲ 교실 안의 야크 ▲ 숲의 요정 시히야 등이 있다.
한편 실내상영관에서는 단편영화 '냉이' 상영 후 감독과 함께하는 GV가 마련돼 관객과의 깊이있는 영화읽기와 소통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희 운명 가를 영장심사... 점심 거른 채 3시간째 진행
- 대전 전시관의 부적절한 전시물, 아이들이 볼까 두렵다
- 12.12 맞섰던 김오랑 중령, 전사 46년 만에 국가배상 판결
- 민생쿠폰 두 달 전... "공짜돈? 이재명 무식해서 용감해"
- [단독] 일본, 한국인들 장시간 억류하고 "독도 시위 참여했나" 추궁
- 이웃이 새벽에 굴착기로 우리 마당을 밀었다... 세상에나
- 칠십 넘은 친구들과 계곡 여행, 민생쿠폰으로 커피 샀습니다
- 이 대통령 "비용 아끼려 안전조치 안해? 바보짓 되게 해야"
- "'고국에 묻어 달라'... 평전 한 줄이 85년 만의 귀향 만들었다"
- '검정고시 선배' 이 대통령 "포기 않은 여러분 자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