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임신 테스트 결과에 '긴장'…결혼 3개월 만 경사 맞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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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긴장한 모습으로 아내 정영림의 임신 테스트 결과를 기다린다.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던 심현섭은 "지금 에어컨 틀었는데도 땀이 난다"면서 잔뜩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이내 아내 정영림이 "오빠"라며 방문을 열자 "임신했어?"라고 물었다.
과연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경사를 맞이했을지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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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심현섭이 긴장한 모습으로 아내 정영림의 임신 테스트 결과를 기다린다.
1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유튜브 채널에는 '새신랑 심현섭 응급상황 발생!!! 현섭♥ 영림 결혼 3달만에 임신하다?!'라는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심현섭은 "그게 사실이면 대박인데"라며 급하게 어딘가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찾은 곳은 약국으로, 이어 "이거 잘못하면 역사적인 날이 될 수 있겠다"면서 "내가 이런 걸 사다니"라고 말한 심현섭의 손에는 임신 테스트기가 들려 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심현섭은 "영림, 영림"이라며 아내를 찾은 뒤 "빨리 해 봐"라며 임신 테스트기를 건넸다.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던 심현섭은 "지금 에어컨 틀었는데도 땀이 난다"면서 잔뜩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이내 아내 정영림이 "오빠"라며 방문을 열자 "임신했어?"라고 물었다.
과연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경사를 맞이했을지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현섭은 약 1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4월, 54살의 나이로 11살 연하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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