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러닝' 합류했다…"쉬지 않고 4km, 그렇게 어렵지 않더라" (라디오쇼)

김보민 기자 2025. 8. 12.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전날 야외 러닝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박명수의 말에 한 청취자는 "쉬지 않고 4km 뛰셨냐"면서 "그거 아무나 못 하는 건데"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저는 보통 러닝머신으로 항상 4~5km 빠른 걸음으로 뛰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재밌었다"면서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력을 뽐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전날 야외 러닝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어제 저녁에 반포대교 쪽에서 뛰었는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고 계시더라. 나 말고 남들은 너무 열심히 산다. 우리 같이 열심히 살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진짜 운동하는 분들 많더라. 특히 마라톤하는 분들 많이 계셨다"며 "저도 어제 4km 뛰었다"고 덧붙였다.

이런 박명수의 말에 한 청취자는 "쉬지 않고 4km 뛰셨냐"면서 "그거 아무나 못 하는 건데"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저는 보통 러닝머신으로 항상 4~5km 빠른 걸음으로 뛰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재밌었다"면서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력을 뽐냈다.

더불어 "여성분들도 진짜 많이 뛰시더라. 되게 보기 좋았다"라고 야외 러닝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CoolFM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