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수지, 민니는 어떻게 입었을까?

COSMOPOLITAN 2025. 8. 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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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에 청바지는 여름에 더 옳다.

- 수지, 하이웨이스트 청바지+크롭 티에 볼캡으로 ‘꾸럭미’ 추가- 민니, 부츠·넥타이·벨트로 웨스턴 무드 완성- 권나라·장윤주·하지원, 슬리브리스·보디수트로 섹시·시원한 여름 데님룩

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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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로망이자 남자들의 이상형, 흰 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 예쁜 여자다. 흰 티에 청바지로 레전드 갱신한 수지의 최근 사진만 봐도 그렇다. 하이 웨이스트 청바지에 크롭 티셔츠를 입어 노출은 아주 조금만. 붉은 레터링 로고가 들어간 네이비 볼캡으로 국민 첫사랑에 꾸러기미 한 스푼을 추가했다.
민니
인스타그램 @min.ni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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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캘빈클라인 썸머룩 주인공답게 흰 티에 청바지를 즐겨 입는 민니. 그만의 스타일링 킥은 웨스턴 디테일이다. 스키니진에는 스웨이드 롱부츠를 신고 넥타이를 스카프처럼 목에 두르는가 하면, 로맨틱한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디스트로이드진에는 갈색 벨트를 매치하는 식이다.
권나라
인스타그램 @hv_nara
인스타그램 @hv_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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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티셔츠가 이렇게 섹시할 일? 넉넉한 데님 팬츠를 입었는데도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건 U넥 보디수트 때문이다. 권나라는 여기에 실버 메탈 니트 소재 가방을 들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장윤주
인스타그램 @yoonjujang
“난 기본이 좋아.” 기본 아이템을 입었을 때 더 빛나는 슈퍼모델 장윤주가 흰색 슬리브리스에 청바지를 입은 사진을 공유하며 적은 글이다. U넥 슬리브리스에 하의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 플레어진. 신발은 시원해 보이는 위빙 소재 메리제인이다.
하지원
인스타그램 @hajiwon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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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사카 여행 사진에서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하지원. 밑단 올이 풀린 넉넉한 청바지와 운동화, 볼캡으로 완성한 캐주얼한 룩이지만, 직각 어깨가 드러나는 얇은 소재의 슬림핏 슬리브리스로 예쁨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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