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학관서 ‘배터리 폭발’ 화재…50여분 만에 진화
손재호 2025. 8. 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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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실에서 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50여분 만에 진압됐다.
12일 서울대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쯤 서울대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일어났다.
당시 실험실에는 40여명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23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3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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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실에서 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50여분 만에 진압됐다.
12일 서울대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쯤 서울대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일어났다.
당시 실험실에는 40여명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23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3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손재호 기자 say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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