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이 보증한다" 무단 홍보 피해…소속사 "무관한 업체"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허각이 한 이벤트 업체의 얼굴로 무단 활용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당 업체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몇 년 전부터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 연락도 자주하지 않았고, 어제 취재 사실을 알고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고 들었다. 오래 전 친구는 맞지만 현재 허각은 해당 회사와 무관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 허각 외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의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허각이 한 이벤트 업체의 얼굴로 무단 활용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당 업체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12일 한 업체가 허각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운 간판과 홍보물에 "가수 허각이 보증한다"는 문구까지 넣어 신뢰성을 강조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허각 소속사 OS프로젝트 측은 "현재 저 업체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해당 업체 대표는 허각과 오랜 친구 사이라는 점을 내세워 혼란을 가중시켰다. 이에 소속사 측은 "몇 년 전부터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 연락도 자주하지 않았고, 어제 취재 사실을 알고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고 들었다. 오래 전 친구는 맞지만 현재 허각은 해당 회사와 무관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 허각 외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의 초상을 무단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계된 연예인들 역시 "해당 업체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은혜♥조영남 "장애아 태어날까봐"...2세 고민 (동상이몽2)[종합]
- 김태희, 뉴욕서 터진 '숨겨둔 실력'…영어 인터뷰 화제
- 문세윤, 어디서도 말 못했던 아픔 고백 "아내, 임신 8주에 유산…집안 휘청"
- '건강 이상' 박미선 위해 이경실 나섰나…"동생아, 허망해 말고"
- 정준호♥이하정, 100억 집 공개…"국내 최고가 골프클럽 안에"
- 고소영 "'구미호', 원래 19금 영화…베드신도 있었지만 모두 거부" 고백 (고소영)
- 김건, 아내와 술 놓고 갈등 점화…"母 사망 후 구급대까지 불러" (특종세상)[종합]
- '이혼' 홍진경 "전 남편과 오늘도 통화했는데"…김신영 결별 토크 과몰입 (옥문아)
- "아이 낳고 2년간 매일 술"…랄랄, '이명화' 전성기 뒤 고충 고백 [엑's 이슈]
- '7년째 무직' 신영수 "♥한고은 기분 맞추는 비결, 발가락" (고은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