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40살에 장가간다...연인 조지나, SNS에 약혼 반지 올려 [스춘 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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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FC)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한다.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혼 반지로 추정되는 다이아 반지를 공개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 역시 "조지나가 SNS를 통해 중요한 소식을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FC 소속 호날두는 조지나와의 관계에서 큰 변화를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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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슈퍼스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FC)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한다.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혼 반지로 추정되는 다이아 반지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네, 그럴게요. 이 순간과 제 모든 삶에서요"라는 프러포즈 승낙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 역시 "조지나가 SNS를 통해 중요한 소식을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FC 소속 호날두는 조지나와의 관계에서 큰 변화를 맞이했다"라고 보도했다.

1985년생인 호날두는 레전드다. 11일 현재까지 약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통산 938골을 기록했다. 통산 5번이나 축구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인 발롱도르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고 있는 호날두는 지난 2023-24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역대 최다골(35골)을 기록하며 '4개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따내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와 조지나 두 사람은 지난 2017년부터 동거를 이어오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 중이다. 슬하에는 두 딸이 있다. 두 사람은 호날두가 2010년 얻은 첫째 아들,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 자녀도 함께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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