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아닌 걸 어떻게 증명?"…'JMS 탈교' 강지섭 억울함에 '공감' (오은영 스테이)

조혜진 기자 2025. 8. 12.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이 아닌 걸 아니라고 증명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생기는 것에 공감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종교단체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신도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강지섭이 출연했다.

그런 곳인 줄 모르고 무지했다는 강지섭은 해당 종교 관련 다큐멘터리 공개 후 떠들썩할 때에도, 자신과 크게 관련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전에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에서 집을 공개헀을 당시 포착된 액자가 문제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이 아닌 걸 아니라고 증명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생기는 것에 공감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종교단체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신도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강지섭이 출연했다. 

이날 강지섭은 JMS 신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대학생 시절 포교를 당해 해당 종교에 따라 갔었다며, "코로나 전 2017년도 쯤에 안 나가게 됐다"고 했다. 

그런 곳인 줄 모르고 무지했다는 강지섭은 해당 종교 관련 다큐멘터리 공개 후 떠들썩할 때에도, 자신과 크게 관련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전에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에서 집을 공개헀을 당시 포착된 액자가 문제가 됐다. 

그 액자는 종교 단체에서 선물을 받은 거였고, 교주와 연관이 되어 있는 그림이었던 것. 강지섭은 "안 다니니까 정리하려고 옷방에 놔뒀던 것"이라며 이후 여러 추측이 뒤따랐다고 했다.

강지섭은 "무지했던 게 나의 죄였다"며 "범죄 연루된 게 아닌 걸 증명하라고 하더라. 아닌 걸 어떻게 증명을 하나"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떄 고소영은 "내가 아닌데 아닌 걸 증명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공감이 간다"며 "저도 싱글 때 열애설이 났는데 아니었다"고 과거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내 일이고, 내가 아니라는데 그걸 뭘 증명해' 그런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다"며 억울함에 공감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