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사랑꾼인 줄 알았는데…♥박하선 "이제 반응도 없어" (히든아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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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자신의 리액션에 대한 남편 류수영의 미지근한 반응을 전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히든아이'의 묘미 중 하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박하선과 소유의 생생한 리액션.
이와 관련해 박하선은 "제 리액션이 원래 강한 편이다. 저희 남편은 이제 익숙해져서 반응이 없다. 딸이 그래도 공감을 해주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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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MBC드림센터, 정민경 기자) 박하선이 자신의 리액션에 대한 남편 류수영의 미지근한 반응을 전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소유, 그리고 표창원, 권일용, 이대우와 황성규PD가 참석했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CCTV, 경찰 보디캠, 경찰차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도심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분석하고 범죄 예방 팁까지 전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지난 2024년 8월 첫 방송 이후 어느덧 1주년을 맞이해 취재진들을 만났다.
이날 소유는 "3COPS(표창원, 권일용, 이대우)와 함께하는 게 신기하고 영광이었다. 저희 촬영할 때 분위기가 항상 좋다"며 "몰랐던 법에 대한 정보라던지 이런 것들을 저도 알게 되니까 평상시 안 보이던 것들이 많이 보이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박하선은 "회식 때 김성주 씨가 한우를 쐈다. 사고 안 치면 오래 갈 거라고 하더라. 사고 안 치고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운전도 조심하고 있다"며 프로그램 장수를 위한 자기관리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히든아이'의 묘미 중 하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박하선과 소유의 생생한 리액션.
이와 관련해 박하선은 "제 리액션이 원래 강한 편이다. 저희 남편은 이제 익숙해져서 반응이 없다. 딸이 그래도 공감을 해주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을 믿고 욕을 할 때도 있는데, 다 편집을 잘 해주신다. 제작진을 믿고 편하게 하고 있다"고 제작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한편 이날 황PD는 기존 범죄 분석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른 프로그램들이 주로 강력 범죄에 초점을 맞췄다면, '히든아이'는 강력 범죄부터 생활 밀착형 범죄까지 다양한 층위의 범죄를 다룬다는 점.
황 PD는 "기존 프로그램들이 강력 사건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까 시청자들이 나와는 거리가 먼 사건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실 범죄라는 건 생활과 밀접한 범죄도 있고, 가벼운 범죄도 있고 다양하다. 진입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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