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요요 없는 박나래, 화보 원본까지 당당…다이어트 화제성ing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8. 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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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의 화제성이 식지 않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 62kg에서 48kg로 몸무게를 확 줄였다.

이에 결국 안웅선 작가는 "나래가 살도 잘 빼고 몸도 예쁘게 만들어서 그런지 후반작업할때 크게 만질 게 없었어요. 과한 보정은 할 수 있지만 추구하지 않습니다"라고 해명하며 박나래의 웨딩화보 원본과 보정본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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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의 화제성이 식지 않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 62kg에서 48kg로 몸무게를 확 줄였다. 무려 14kg을 감량한 그는 '팜유즈' 멤버 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며 바디프로필을 찍기도 했다. 

확 달라진 박나래의 외모는 연일 화제였다.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해오며 이목을 집중시킨 것.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시민들에게 "예쁘다", "깜찍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프로필 사진도 새로 찍었다. 5년 만에 새 프로필 촬영에 나선 박나래는 완벽한 비주얼에 넘치는 끼로 완벽한 프로필을 만들어냈다. 박나래는 이 프로필을 두고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니라 잘 나오지 않았냐"며 자신만만하게 자랑하기도 했다. 

최근엔 웨딩화보 촬영에도 임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23년 지기 친구인 안웅선 작가와 함께 화보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한 것. 제주도로 간 그는 친구와 함께 협업, 무결점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 웨딩화보는 과한 보정을 했다는 의심까지 받았다. 이에 결국 안웅선 작가는 "나래가 살도 잘 빼고 몸도 예쁘게 만들어서 그런지 후반작업할때 크게 만질 게 없었어요. 과한 보정은 할 수 있지만 추구하지 않습니다"라고 해명하며 박나래의 웨딩화보 원본과 보정본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원본과 보정본은 큰 차이가 없었다. 일부만 보정했던 것. 이 화보의 원본 사진 역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없이 1년여를 지나온 박나래. 그는 비주얼로 연일 화제몰이 중. 박나래의 비주얼 화제성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안웅선 작가, 박나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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