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이숙캠'·'히든아이' 병행 박하선, 주 2회 우울…응원한다"

정민경 기자 2025. 8. 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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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이혼 숙려 캠프'와 '히든아이'를 병행하는 박하선을 응원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어 그는 '이혼 숙려 캠프'도 함께 진행하는 박하선을 언급하며 "이분은 일주일에 두 개씩 굉장히 우울해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서로 응원하고 있다"며 뼈 있는 응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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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양, 정민경 기자) 김성주가 '이혼 숙려 캠프'와 '히든아이'를 병행하는 박하선을 응원했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드림센터에서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 소유, 그리고 표창원, 권일용, 이대우와 황성규PD가 참석했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CCTV, 경찰 보디캠, 경찰차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도심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분석하고 범죄 예방 팁까지 전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

이날 김구산 방송본부장은 "요즘 채널도 많고 새로운 콘텐츠도 많이 생산되고 있다. 1년씩 하는 프로그램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히든아이'가 1주년을 맞이해 기자간담회를 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아이' 1주년을 맞은 출연진들은 각자 기억에 남는 범죄 사건들을 다양하게 떠올렸다. 어린 자녀를 둔 김동현은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소유는 장애인 끔찍한 무차별 폭행 사건을 떠올렸다.

김성주는 "이 프로그램을 하다보면 인류애 없어지는 느낌도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이혼 숙려 캠프'도 함께 진행하는 박하선을 언급하며 "이분은 일주일에 두 개씩 굉장히 우울해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서로 응원하고 있다"며 뼈 있는 응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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