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00선 턱걸이…'실적 부진' 화장품주 하락

안익주 2025. 8. 11.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코스피가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소폭 내린 3,200선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10%) 내린 3,206.77를 기록했다.

엔터주도 호실적이란 모멘텀이 작용했다.

반면, 화장품 대장주들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11일 코스피가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소폭 내린 3,200선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10%) 내린 3,206.77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은 전장보다 2.58포인트(0.32%) 오른 811.85에 장을 마무리했다. 중국 CATL의 리튬 광산 채굴 중단 이슈로 리튬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엔터주도 호실적이란 모멘텀이 작용했다. 미국의 중국산 해저 케이블 퇴출 선언으로 국내 전선 업체들의 반사익 기대감이 높아지며 전선주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화장품 대장주들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3206선으로 하락, 코스닥은 0.3% 상승 마감 - 중국 CATL의 리튬 광산 채굴 중단 이슈로 리튬 관련주들이 강세 - 엔터주에 호실적이란 모멘텀 작용 - 미국의 중국산 해저 케이블 퇴출 선언으로 국내 업체들의 반사익 기대감 상승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