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AIRIS 9월 개최…AI 의료제품 규제 논의
이찬종 2025. 8. 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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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9월10~12일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글로벌 AI 규제조화,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AIRIS 2025)'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 규제당국, 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의료제품의 글로벌 기술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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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9월10~12일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글로벌 AI 규제조화,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국제 인공지능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AIRIS 2025)’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 규제당국, 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의료제품의 글로벌 기술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또 규제·허가 경험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를 진행한다.
첫날에는 지난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를 비롯해 백민경 서울대 교수, 탈라 파쿠리 파렉셀 인터내셔널 부사장 등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기조연설과 발표에 나선다.
이튿날에는 ‘AI 규제 프레임워크, 모범 사례 및 교훈’을 주제로 각국 규제당국자 발표가 이어지고, 마지막 날에는 비공개 회의를 통해 ‘AI 의료제품 발전을 위한 규제적 고려사항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2일까지 AIRIS 2025 홈페이지(airis.or.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이찬종 기자 hustlelee@kuki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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