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에 12%↑ [특징주]

강현태 2025. 8. 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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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 목표주가를 줄상향하자 11일 주가가 급등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YG엔터는 전장 대비 11.91% 상승한 10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YG엔터가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상황에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상향하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한 모양새다.

실제로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iM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은 일제히 YG엔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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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52주 최고가 경신

증권가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 목표주가를 줄상향하자 11일 주가가 급등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YG엔터는 전장 대비 11.91% 상승한 10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0만47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YG엔터가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상황에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상향하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한 모양새다.

실제로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iM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은 일제히 YG엔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도 각각 12만6000원, 12만원으로 목표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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