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해커 양성 프로그램 출신 ‘MMM팀’ 국제해킹대회 4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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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멘토와 수료생을 주축으로 구성 4개 팀이 '2025년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우승을 비롯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 화이트해커 실력을 보여준 4개 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이버공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정예 화이트해커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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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1위·SuperDiceCode 3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멘토와 수료생을 주축으로 구성 4개 팀이 ‘2025년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우승을 비롯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는 미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인 데프콘 행사 기간에 열리는 세계 최고 해킹대회다. 올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국내 4개 팀은 모두 국내 최고 화이트해커(White Hacker) 양성 프로그램인 BoB 수료생과 멘토를 포함하고 있다.
대회에서 우승한 MMM팀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SuperDiceCode팀도 3위에 올라 실력을 뽐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 화이트해커 실력을 보여준 4개 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이버공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정예 화이트해커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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