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포기 못해! 스타일리시한 여름 부츠 코디 5

COSMOPOLITAN 2025. 8. 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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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더워도 부츠는 못 참지~

더워도 포기 못해! 스타일리시한 여름 부츠 코디 5- 미니 기장엔 부츠가 정답, 비율과 스타일 모두 잡기- 미니스커트·원피스에 롱부츠로 힙하고 시크하게.- 카멜·브라운·차콜 컬러로 여름에도 부츠 완성.

미니스커트나 원피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단연코 롱부츠. 옷이 미니 한 기장이면 부츠가 길 때프로포션 밸런스가 맞기 때문. 패피들이 이 더위에도 부츠를 포기 못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늘은 롱부츠 스타일링을 한 번 만나보자.

수스
인스타그램 @xooos_
패션 인플루언서 수스의 픽은 플랫 슈즈에 레그 워머가 달린 것처럼 연출된 스웨이드 부츠. 카멜 컬러의 스웨이드 부츠는 카우걸 같은 무드를 내기에 좋아서 여름에도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linda
인스타그램 @linda.sza
패션 인플루언서 린다의 픽은 쪼리에 부츠가 연결된 듯한 디자인의 슈즈. 이번 시즌 많이 보이는 아이템으로 시크하면서 패셔너블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미니스커트와 특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
윈터
인스타그램 @imwinter
윈터의 픽은 카멜 컬러의 스웨이드 롱 부츠. 화이트 컬러의 미니 플레어 원피스를 입고 슈즈로는 스웨이드 롱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게 마무리했다.
유림
인스타그램 @yrui.rm
인플루언서 유림의 픽은 버클 장식이 세련된 차콜 컬러의 청키한 롱부츠. 그녀는 바디 수트를 착용하고 하의로 마이크로 핫 팬츠 매치한 뒤 그런지한 느낌의 부츠로 힙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설쁘
인스타그램 @mulbada
설쁘의 픽은 그런지하면서 버클 장식이 포인트인 브라운 컬러의 롱 부츠. 그녀는 이너에 아이보리 컬러 롱 니삭스를 매치해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했다. 롱부츠는 의상이 지나치게 페미닌 해 보이는 게 싫다면 힙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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