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카리나 등 셀럽들은 비행기 탈 때 어떻게 입어?
COSMOPOLITAN 2025. 8. 11. 14:10
제니, 카리나 등 비행 고수 셀럽들의 기내 패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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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과 스타일 모두 잡은 셀럽들의 기내 패션- 트레이닝 팬츠·버뮤다 팬츠·오버핏 니트로 편안함 챙김.- 후디·헤어밴드·비니로 장시간 비행에도 스타일 유지.
제니, 카리나 등 연예인들은 해외 일정이 많아 비행기를 자주 탄다. 실제로 제니는 한 방송에 나와 1년에 3분의 1 정도만 한국에 있는다고 밝혔다. 이토록 비행기를 탈 일이 많은 스타는 비행기 탈 때 어떤 옷을 입는지 한 번 살펴보자.
제니

최근 코첼라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했던 제니의 패션. 편한 로우라이즈 트레이닝 팬츠에 스카프가 달린 튜브톱 그리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카리나

요즘 새깅 룩에 빠진듯한 카리나. 나이키 슬리브리스에 버뮤다 팬츠를 브라운 톤의 이너와 새깅 룩으로 연출하고 추울 때 걸치기 좋은 셔츠를 위에 입어 마무리했다.
전소미

활동에 제약을 주지 않는 헐렁한 오버핏의 원오프숄더 니트를 걸치고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전소미. 머리는 비니를 써서 장시간 비행에 머리가 망가지는 것을 대비했다. 배고플 때 먹을 건강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가득 챙겨 비행기를 탄 그녀.
츄

보부상으로 유명한 츄의 비행 룩. 커다란 배낭에 필요한 물품을 챙기고 추울 때 유용한 오버사이즈의 후디를 걸쳤다. 그리고 하의는 스타일리시하고 편한 레이어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했다.
설쁘

여행을 즐기는 패션, 뷰티인플루언서설쁘의 기내 스타일링. 큼지막하고 편안한 후디에 와이드한 헤어밴드를 걸쳐 머리가 망가져도 불편하지 않게 연출했다. 뾰루지를 가릴 별 모양 트러블 패치도 귀여운 비행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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