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손민한’ 두산 최민석 엔트리 제외에도 조성환 감독대행 “내 생각은 변함없다” [스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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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최민석(19)의 1군 엔트리 말소 배경에 대한 답변이다.
조 감독대행은 10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최민석을 1군 선수단에서 제외시켰다.
조 감독대행은 "당장 최민석이 손민한 선배와 비교할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투구 스타일이나 경기 운영 면에서 비슷하다는 얘기였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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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전드 손민한 닮은꼴 최민석 기대감 여전

[고척=스포츠춘추]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최민석(19)의 1군 엔트리 말소 배경에 대한 답변이다. 단순 휴식을 위해 최민석을 전력에서 과감히 제외시켰다. 열흘 휴식 후 바로 선발등판할 예정이다.

2025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6순위로 두산의 지명을 받은 최민석은 5월말 1군에 올라온 뒤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7월 4경기 등판에선 2승1패, 평균자책점 2.74로 호투를 이어갔다. 지난 3일 SSG전 8월 첫 등판에서도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최근 조 감독대행은 최민석을 레전드 투수 손민한에 비유해 화제를 모았다. 조 감독대행은 "당장 최민석이 손민한 선배와 비교할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투구 스타일이나 경기 운영 면에서 비슷하다는 얘기였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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