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업체 27곳과 해외 진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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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최근 서울 용산구 서울비즈센터에서 '2025년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2차 정기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시설안전과와 국토안전관리원 기후대응연구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민간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안전산업 민간기업들이 K-시티 네트워크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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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최근 서울 용산구 서울비즈센터에서 '2025년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2차 정기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 27곳이 참여하고 있다. 민간과 정부가 해외 안전산업 시장 진출을 위해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전략을 마련하는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시설안전과와 국토안전관리원 기후대응연구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민간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KIND가 추진 중인 필리핀 스마트시티 'K-시티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협의체의 해외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관리원이 발주한 '안전산업 동반 해외 진출 사업 발굴' 용역 착수도 공식화했다. 행사장에서는 협의체 참여 기업들이 보유한 안전기술 시연이 이어졌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안전산업 민간기업들이 K-시티 네트워크 프로젝트와 같은 대규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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