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소식좌에서 근육남으로…성난 복근 공개 '깜짝'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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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쿤스트가 의외의 복근을 자랑했다.
11일 코드쿤스트(이하 '코쿤')는 자신의 계정에 "똑같지만 뜨거운 나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아 런닝머신을 달리는 중인 코쿤의 모습이 공개됐다.
상의를 거의 탈의한 채 휴식 중인 코쿤의 사진에서는 의외의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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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쿤스트가 의외의 복근을 자랑했다.
11일 코드쿤스트(이하 '코쿤')는 자신의 계정에 "똑같지만 뜨거운 나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코쿤의 일상이 담겼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헬스장을 찾아 런닝머신을 달리는 중인 코쿤의 모습이 공개됐다. 상의를 거의 탈의한 채 휴식 중인 코쿤의 사진에서는 의외의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쿤의 근황에 팬들은 "멋져요", "못 하는 게 뭐야", "너무 매력적이에요", "건강한 생활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쿤은 지난달 20일 첫 방송된 Mnet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MC로 활약 중이며,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사진=코드쿤스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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