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g 달성, 그래야 화면에 잘 나와”… 한지혜, 매일 ‘이 운동’ 하며 살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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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배우 한지혜(41)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기 몸무게! 촬영 중엔 51kg이 화면에 잘 나온다"는 멘트와 함께 골격근량, 체지방률 등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했다.
이어 한지혜는 "천국의 계단을 많이 해서 다리는 튼튼해졌다"며 "(상대적으로) 몸통이랑 팔 근육은 너무 없어서 복근이랑 팔굽혀펴기 운동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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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수기 몸무게! 촬영 중엔 51kg이 화면에 잘 나온다”는 멘트와 함께 골격근량, 체지방률 등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했다. 특히 키 172cm에, 평균 체지방률(25.6~25.7)과 비교해 낮은 체지방률(21.3%) 수치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지혜는 “천국의 계단을 많이 해서 다리는 튼튼해졌다”며 “(상대적으로) 몸통이랑 팔 근육은 너무 없어서 복근이랑 팔굽혀펴기 운동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지혜가 평소 즐긴다는 천국의 계단은 계단을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운동이다. 바디메이킹 채수연 트레이너는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한지혜가 하는 천국의 계단을 추천한다”며 “일반 러닝머신보다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강도의 운동량을 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천국의 계단을 타면 10분에 약 100~2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반면, 평지를 걷는 러닝머신은 85kcal를 소모한다.
어느 정도 빈도가 적당할까? 천국의 계단의 효과를 누리려면 일주일에 2회 이상 한 번에 25분씩 사용하는 게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15분으로 시작해 일주일에서 이주일 후 20분, 25분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야 한다.
천국의 계단을 탈 때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자세도 신경써야 한다.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면서 시작하면 된다. 처음에는 높이 10cm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강도를 높여 20~30cm로 높이를 조절한다. 각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무릎 관절이 90도 이상 굽혀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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