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10살 아들한테 졌다…♥이민정 "결혼기념일은 子 시합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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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유쾌한 결혼기념일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민정은 개인 채널에 "결혼기념일은 아들 농구 시합 관람이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개구쟁이 같은 표정의 이모지를 여러 개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8일 이민정은 아들이 참여한 전국 유소년농구대회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방문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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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쾌한 결혼기념일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민정은 개인 채널에 "결혼기념일은 아들 농구 시합 관람이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개구쟁이 같은 표정의 이모지를 여러 개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농구 시합에 한창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민정은 2013년 8월 10일 12살 연상의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8일 이민정은 아들이 참여한 전국 유소년농구대회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방문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아들의 농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열혈맘'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아들 준후 군은 지난해 10월 서초체육회장배 꿈나무 농구대회에서 MVP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지난 6월에는 소속팀 리틀삼성썬더스 분당삼성 농구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통해 "본인이 (농구를) 좋아했다. 축구, 하키 등 많은 운동을 해봤지만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농구가 날씨 영향 안 받고 엄마가 가서 앉아 있을 때 안 춥고 준비물도 저지만 입고 가면 된다"며 아들이 농구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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