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특검 출석한 조경태 "윤 어게인 세력은 내란 동조…당대표 되면 몰아낼 것"
유성호 2025. 8. 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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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국회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했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조 의원은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저는 아직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라며 "당내에 내란 동조 세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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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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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특검 출석한 조경태 “윤 어게인 세력은 내란 동조…당대표 되면 몰아낼 것” |
| ⓒ 유성호 |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국회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했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조 의원은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저는 아직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라며 "당내에 내란 동조 세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 어게인을 아직도 주창하는 세력들은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이들은 빨리 우리 당을 떠나야 한다"라며 "그렇지 않다면 제가 당대표가 되어 이들을 몰아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헌법기관의 일원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라며 "제가 알고 있고 경험한 부분을 소상히 말씀드리기 위해 나왔다"라고 출석 배경을 설명했다.
| ▲ 특검 출석한 조경태 “윤 어게인 세력은 내란 동조... 당대표 되면 몰아낼 것” ⓒ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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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국회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했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 ⓒ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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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윤석열 내란 사태 당시 국회 계엄해제 표결에 참석했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 ⓒ 유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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