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살이 빠져"…쯔양, 몸무게 44kg 저체중 고백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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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크리에이터 쯔양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쯔양과 쯔양의 매니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자 쯔양은 "그런 것 같다.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 58kg까지 쪘었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쭉 빠지더니 44~45kg까지 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쯔양은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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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먹방크리에이터 쯔양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쯔양과 쯔양의 매니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쯔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식사를 시작했다. 음료수는 무려 2.1리터짜리 한 봉지를 그대로 들고 마시는 모습.
매니저는 "별명이 쯔유소다. 한끼에 5리터를 먹는데 배는 안 찬다. 처음에 보고 '왜 그렇게 먹어?' 했더니 '어차피 다 먹을 거라' 그러더라. 약간 액체 괴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쯔양은 "저는 음료수가 없으면 잘 못 먹는다. 한 끼에 많이 먹으면 7리터까지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몸에서 흡수를 안 하고 먹은대로 나오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드러내기도. 그러자 쯔양은 "그런 것 같다.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 58kg까지 쪘었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쭉 빠지더니 44~45kg까지 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쯔양의 건강 상태는 어떨까. 과거 건강 검진에서 의사는 "저체중인데 위의 크기는 웬만한 성인 남성보다 크다"며 쯔양의 몸이 모두 정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이날 쯔양은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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