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시즌, 침대 ‘저녁 배송’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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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1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침대 '저녁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침대 배송‧설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법정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에 2인 1조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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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성남‧구리‧남양주‧하남‧의정부에서 우선 시행

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1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침대 ‘저녁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침대 배송‧설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법정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에 2인 1조로 진행 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새 침대를 설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됐다.
매주 수요일에 한해 오후 6시~밤 9시까지 배송‧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울과 경기 성남‧구리‧남양주‧하남‧의정부에서 우선 시행된다.
이를 통해 1인 가구나 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은 휴가나 연차 사용 걱정 없이 퇴근 후 여유롭게 침대를 수령할 수 있게 됐다.
소노시즌은 ‘저녁 배송’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배송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하고 배송‧설치 인력을 확충했으며, 향후 현장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배송 서비스가 제품 구매를 결정짓는 주요 요인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저녁 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 관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고, 적용 지역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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