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가 깜찍한 딸기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들을 공개했습니다. 블러셔만 4개 넘게 들고 다니는 아기 고양이의 귀여운 보따리를 풀어보세요. 가성비 넘치는 잇템들이 가득합니다.
「 베이스 」
보송보송한 아기 피부를 가진 원희의 누드 메이크업 킥은 바로 베이스! 광감이 과하지 않고 내추럴하게 표현해주는 퓌 의 쿠션 글래스 내추 럴과 투슬래시포 의 플래시 스팟 컨실러 페일 레몬 으로 가볍게 마무리하는 것이 그녀의 노하우랍니다.
「 아이브로우 」
날렵하고 얇은 펜슬이 취향이라는 원희! 롬앤한올 샤프 브로우 로 눈썹 사이 사이 빈틈을 채워주고 스크류 브러쉬로 톡톡 빗어준 다음 키스미 헤비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우 를 활용해 눈썹 컬러를 밝혀줍니다. 앞머리의 결을 쇽쇽 세워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 컨투어 」
얼굴이 이렇게 작은데도 쉐딩 파우더를 생략하지 않는 아기 고양이! 원희는 캔메이크 쉐딩 파우더 를 이용해 입체적이고 작은 얼굴 라인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추천템은 바닥을 보일 정도로 많이 쓴 에뛰드 의 왓츠인마이아이즈 . 브러쉬로 펴 바를 땐 원희처럼 ‘호도도도독’ 소리 내어 발라보세요. 메이크업 시간이 한결 더 즐거워질 테니까요.
「 아이섀도 & 브러쉬 」
붉은 메이크업 할 때 요긴하다는 딘토 의 블러피니쉬 섀도우 708 . 브러쉬는 다이소 에서 구매한 핑크 브러쉬를 소개했어요. 갓성비템은 일단 담아두어야겠죠?
「 블러셔 」
작은 손 안에 블러셔들이 다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꽤 많은 잇템들을 휴대해 다니는 원희! 그녀가 픽한 블러셔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7, 롬앤 베러댄치크 애브리콧 밀크, 크리니크 치크팝 누드팝 이었는데요. 영상을 촬영한 당일에 바른 제품은 에이오유 보들 촉촉 크림 블러셔 였다고. 장난감스러운 하트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자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