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열, ‘더 시즌즈’ 새 MC… “박보검 뒤 잇는다”

이수진 2025. 8. 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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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렸다. 청년의 날 K팝 콘서트에서 십센치가 멋진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사)청년과 미래, 일간스포츠, 이코노미스트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9.16/

가수 10CM 권정열이 KBS2 더 시즌즈의 새 MC로 나선다.

권정열은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25 10CM 단독공연 <5.0>’ 공연 말미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잇는 다음 MC가 저다”라며 “‘더 시즌즈’ 8번째 MC, 10CM다. 꼭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처음으로 말하고 싶었다. 제가 뭐 한 게 있냐.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줬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 각기 다른 개성의 가수들이 MC를 맡아 초대 가수들과 음악을 이야기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10CM는 지난달 30일 약 7년 11개월 만에 정규 5집 ‘5.0’을 발매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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