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첫 승 가자! 최형우→위즈덤→김호령 '쾅쾅쾅'…KIA, 1이닝 3홈런→2회 5득점 빅 이닝 [창원 라이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가 한 이닝 3홈런으로 5득점 빅 이닝을 만들었다.
이날 KIA는 이창진(좌익수)~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패트릭 위즈덤(3루수)~오선우(1루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NC 선발 투수 로건 앨런과 상대하고 있다.
KIA는 2회초 선두타자 최형우가 로건의 5구째 140km/h 커터를 토앝해 비거리 110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 선취 득점을 가져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창원,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한 이닝 3홈런으로 5득점 빅 이닝을 만들었다. 특히 후반기 타격 부진에 빠졌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의 2점 홈런이 반가운 장면이었다.
KIA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KIA는 이창진(좌익수)~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패트릭 위즈덤(3루수)~오선우(1루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NC 선발 투수 로건 앨런과 상대하고 있다. KIA 선발 투수는 이의리다.
KIA는 1회초 이창진과 박찬호, 그리고 김선빈이 모두 내야 땅볼을 때리면서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이날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이의리는 1회말 선두타자 김주원에게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맞아 곧바로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이의리는 최원준과 박민우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데이비슨을 유격수 땅볼로 유도해 실점을 막았다.

KIA는 2회초 홈런 세 방으로 빅 이닝에 성공했다. KIA는 2회초 선두타자 최형우가 로건의 5구째 140km/h 커터를 토앝해 비거리 110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 선취 득점을 가져왔다.
KIA는 나성범의 중전 안타로 출루를 이어갔다. 후속타자 위즈덤이 로건의 2구째 138km/h 커터를 노려 비거리 105m짜리 좌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위즈덤의 시즌 24호 아치였다.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KIA는 1사 뒤 김태군의 중전 안타로 다시 출루했다. 이어 후속타자 김호령이 로건의 초구 125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좌중월 2점 홈런을 날렸다. 순식간에 점수 차는 5-0까지 벌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태희, 뉴욕서 터진 ‘숨겨둔 실력’…영어 인터뷰 화제
- 홍영기, 언더붑 비키니 패션…'끈만 남긴' 브라 파격
- '맥심 모델 세계 2위' 김우현, 해변 비키니 관능 폭발
- 치어리더 이주은, 풀린 셔츠의 '섹시 비서룩'…야구장 초토화
- 손호영, 송혜교와 ♥열애설…방송서 깜짝 언급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2주 전에도 시술…멍든 턱 "좀 부담스러웠는데" [엑's 이슈]
- "이혼독려캠프인가"…진태현 대신 이동건 '이숙캠', 이틀째 활활 [엑's 이슈]
- "나 연애해" 박시우♥유희동, 목격담 나왔다…SNS서 의미심장·현커설 '활활' [엑's 이슈]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 무마 의혹에 사기 혐의…7시간 조사 후 '묵묵부답' 귀가 [엑's 이슈]
- "연예인 아냐"…31기 경수, 안경원 찾아오는 팬들에 몸살 '데프콘 경고'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