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지퍼 열리고, 가슴 노출까지…홍영기, 파격 패션에 "낯뜨거워" 지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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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8일 홍영기는 아무런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의 과감한 패션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홍영기는 2000년대 대표 얼짱 중 하나로,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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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8일 홍영기는 아무런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미 꽃다발을 들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블랙 컬러의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 크롭톱으로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으며 루즈핏 청바지와 매치해 군살 없는 복부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강조했다.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그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영기의 과감한 패션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완전 핫하다", "옷 너무 섹시하다, 입어보고 싶다", "이 언니 매번 레전드다", "해외 셀럽 인플루언서 여성들이자 엄마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봐주는데 같은 한국인들만 속박하려 한다는 게 코미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 "아드님한테 혼나실 거 같아요", "아무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것도 신기해요", "벗고 다니는 게 취미인가?", 자식, 부모님도 있는데 낯뜨겁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있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3세인 홍영기는 2000년대 대표 얼짱 중 하나로,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홍영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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