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서효림, 차량 침수도 서러운데…보험사 일처리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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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최근 폭우로 차량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보험사에 분노를 표했다.
최근 서효림은 폭우 피해로 침수된 차량에 대한 후처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서효림은 손해보험사와의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침수차 점검 결과 엔진 미션 등에 문제가 없다는 직원의 말에 서효림은 "사람 목숨이 달린 건데...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불가 판정이 났는데 고쳐서 판매를 한다는 건가??"라고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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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서효림이 최근 폭우로 차량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보험사에 분노를 표했다.
최근 서효림은 폭우 피해로 침수된 차량에 대한 후처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 가운데 서효림은 "손해사정사 분들과 직접 사고처리 할때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어 "가격 네고를 하면 실적에 반영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반복적인 통화 때문에 열흘 넘게 저의 일상은 마비상태이고, 이해할 수 없는 말바뀜, 대화매너에 최대한 평정심 유지하며 후속처리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서효림은 손해보험사와의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귀책 사유 없다며.. 근데 3주째 왜 안해주는 거지?"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침수차 점검 결과 엔진 미션 등에 문제가 없다는 직원의 말에 서효림은 "사람 목숨이 달린 건데...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불가 판정이 났는데 고쳐서 판매를 한다는 건가??"라고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고(故)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서효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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