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 MVP 현민'…DRX, 세트스코어 2대0으로 글로벌 이스포츠 제압 (VCT 퍼시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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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스테이지 2' DRX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9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4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이들 중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먼저 확보한 팀은 DRX. 이들은 글로벌 이스포츠에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고 13대10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2대0. 승리 팀인 DRX의 현민이 매치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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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DRX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9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4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DRX와 글로벌 이스포츠(GE).
첫 번째 맵 로터스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글로벌 이스포츠가 좋았다. 6라운드 기준 5대1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전반전 리드를 확정 지은 글로벌 이스포츠. 다만 DRX도 추격에 성공해 전반을 5대7로 마무리하며 후반 역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에도 도망과 추격을 반복한 2팀. 17라운드 기준 DRX 8 vs 글로벌 이스포츠 9로 미세한 차이를 유지했다.
20라운드 기준 10대10으로 동률이 된 이들. 2팀 중 계속 추격하는 입장이었던 DRX가 스코어를 뒤집으며 13대10으로 로터스를 가져갔다.
두 번째 맵 아이스박스에 입장한 2팀. 두 번째 맵에선 초반부터 DRX가 치고 나갔다. 9라운드 기준 6대3으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7대5로 전반전을 마무리한 DRX. 하지만 글로벌 이스포츠 입장에서도 충분히 역전할 수 있는 점수대로 마무리됐다고 할 수 있었다.
후반전에도 난전을 펼친 2팀. 16라운드 기준 8대8로 균형을 맞춰 승부를 예단하기 어려웠다.
이들 중 매치 포인트인 12점을 먼저 확보한 팀은 DRX. 이들은 글로벌 이스포츠에 연장전을 허용하지 않고 13대10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세트스코어 2대0. 승리 팀인 DRX의 현민이 매치 MVP를 차지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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