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사막에서 마주한 꽃, 감탄밖에

윤성효 2025. 8. 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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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말 들린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 국립공원은 아름다웠다.

황량한 사막에 여러 모양과 색깔의 꽃들이 '우리도 이 땅의 주인공이요' 하면서 아주 예쁘게 피어 있었다.

차에서 내려 사막을 걷다가 엉겅퀴를 비롯해 갖가지 이름을 알 수 없는 꽃들을 보고 탄성을 지르며 카메라를 들이댔다.

"꽃을 좋아하면 나이 들었다는 증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사막에서 마주한 꽃은 더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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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기행 사진] 테를지 포함해 무수한 꽃 보며 아름다움 즐겨

[윤성효 기자]

 몽골 고비사막의 꽃(엉겅퀴).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지난 7월 말 들린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 국립공원은 아름다웠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가 꽃 때문이다. 황량한 사막에 여러 모양과 색깔의 꽃들이 '우리도 이 땅의 주인공이요' 하면서 아주 예쁘게 피어 있었다. 차에서 내려 사막을 걷다가 엉겅퀴를 비롯해 갖가지 이름을 알 수 없는 꽃들을 보고 탄성을 지르며 카메라를 들이댔다. "꽃을 좋아하면 나이 들었다는 증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사막에서 마주한 꽃은 더 아름다웠다.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욜링암의 꽃.
ⓒ 윤성효
 몽골 욜링암의 풀.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과 테를지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의 꽃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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