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욜링암, 암석 절벽의 장엄함에 감탄

윤성효 2025. 8. 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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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찾은 몽골 고비사막의 '욜링암'은 암석 절벽이 장엄했다.

푸른 얼음 장막이 여름까지 지속 된다고 한다.

'욜(링)'은 독수리와 비슷한 새이고, '암'은 '새의 부리'라는 뜻이라고 안내자가 말했다.

하늘에는 새 '욜(링)'이 날아다녔고, 야생 염소가 절벽 위에서 자기 땅을 침범해온 인간들을 내려보는 듯한 모습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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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기행 사진] 새 '욜', 야생 염소, 땅다람쥐도 살아

[윤성효 기자]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에서 본 야생 염소.
ⓒ 윤성효
7월 말 찾은 몽골 고비사막의 '욜링암'은 암석 절벽이 장엄했다. 푸른 얼음 장막이 여름까지 지속 된다고 한다. '욜(링)'은 독수리와 비슷한 새이고, '암'은 '새의 부리'라는 뜻이라고 안내자가 말했다. 하늘에는 새 '욜(링)'이 날아다녔고, 야생 염소가 절벽 위에서 자기 땅을 침범해온 인간들을 내려보는 듯한 모습도 발견했다. 또 꽃과 풀 사이를 다니는 귀여운 '땅다람쥐'도 있었다.
 몽골 욜링암에서 본 새 '욜'.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에서 본 땅다람쥐.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마치 사람이 앉아 있는 형태의 그림자가 생겼다.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욜링암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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