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바양작, 붉은 기암괴석에 '불타는 절벽'

윤성효 2025. 8. 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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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기행 사진] 8000만년 전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 투그르깅시레 있어

[윤성효 기자]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바양작(Bayanzag, 바얀작)은 기암괴석과 붉은 모래로 외부인의 발걸음을 불러 모으고 있었다. 7월 말 고비사막을 탐험하며 들린 바양작이 그랬다. 이곳은 8000만년 전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 투그르깅시레가 있고, 공룡알과 공룡뼈가 나왔다. 붉은 기암괴석에 '불타는 절벽'이라 불리기도 한다.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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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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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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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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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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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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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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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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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윤성효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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