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바양작, 붉은 기암괴석에 '불타는 절벽'
윤성효 2025. 8. 9. 13:36
[7월말 기행 사진] 8000만년 전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 투그르깅시레 있어
[윤성효 기자]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몽골 바양작(Bayanzag, 바얀작)은 기암괴석과 붉은 모래로 외부인의 발걸음을 불러 모으고 있었다. 7월 말 고비사막을 탐험하며 들린 바양작이 그랬다. 이곳은 8000만년 전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 투그르깅시레가 있고, 공룡알과 공룡뼈가 나왔다. 붉은 기암괴석에 '불타는 절벽'이라 불리기도 한다.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
|
| ▲ 몽골 고비사막 바양작. |
| ⓒ 윤성효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디서 예능것들이..." 시청자는 모르는 방송가 계급도의 실체
- 유배간 조선시대 선비들이 지옥에서 만들어낸 낙원
- 차 타고 2천km 달려 얻은 '기분 좋은 몽골병'
- 국힘 전한길 징계 착수...안철수·조경태 "제명·출당하라"
-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만날 것"…우크라전 분수령
- 탱글한 면발에 세 가지만 있으면 냉국수 완성
- 발리 수박은 세계문화유산, 자랑할 만한 걸작에 닥친 위기
- 러 "트럼프에 벌써 답방 제안"…알래스카 정상회담에 기대 표명
- 이상민 구속적부심 기각... 구속 상태 유지
- 프레스카드 걸고 국힘 전대 휘저은 전한길 "내 욕하고 지X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