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희철, 생애 첫 연애 회상 …"정말 만나고 싶었는데" (힛트쏭)

이창규 기자 2025. 8. 9.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생애 첫 열애를 회상했다.

마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김희철은 "97년, 98년, 99년이 한석규 형이 나오는 '접속', 또 가상세계에서의 연애 등의 주제가 있던 거 같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RPG인데, 가상세계에서 만나는 거였다"며 "마법사가 진짜 힘이 없다. 돈이 없어서 마법을 못 배웠다. 그런데 공주 캐릭터가 100원도 주고 그랬다"고 자신의 첫 번째 연애에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의 생애 첫 열애를 회상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6회는 쟁이쟁이 고집쟁이~ 중.꺾.마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6위에 오른 곡은 터보의 'Syber Lover'였다. 이에 김희철은 "97년, 98년, 99년이 한석규 형이 나오는 '접속', 또 가상세계에서의 연애 등의 주제가 있던 거 같다"고 언급했다.

그는 "저도 예전에 XXX 하다가 사랑에 빠지고 그랬다"고 털어놓으며 "여자 캐릭터였다"고 말했는데, 미주가 "실제 사람이냐"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니 진짜인데"라고 설명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RPG인데, 가상세계에서 만나는 거였다"며 "마법사가 진짜 힘이 없다. 돈이 없어서 마법을 못 배웠다. 그런데 공주 캐릭터가 100원도 주고 그랬다"고 자신의 첫 번째 연애에 설명했다.

김희철은 "그런데 실제로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내 친구들이 '남자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친구(마법사)가 제주도에 살았다. 이름은 한송이였다"며 "그래서 우리가 고2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다. 그런데 그 친구가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그날 연락이 끊겼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힛-트쏭'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