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감독 子' 민호, 코쿤에 프리킥으로 지다니 "완전 긁혔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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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가 코드쿤스트와의 프리킥 대결에서 패배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민호가 프리킥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호 팀이 게임 스코어 3대 1로 앞서나가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종목인 축구 프리킥 대결이 진행됐다.
민호는 코드쿤스트가 프리킥을 앞두고 땀을 엄청 흘리는 것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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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민호가 코드쿤스트와의 프리킥 대결에서 패배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민호가 프리킥 대결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작업실 청소를 도와준 민호를 비롯해 민호의 친형 민석, 공명신과 게임을 하러 갔다.
실내 스포츠 게임장에 도착한 코드쿤스트는 두 팀으로 나뉘어 밥값을 걸고 내기 게임을 하기로 했다.

공명신과 한 팀이 된 민호는 첫 번째 종목인 야구 피칭을 앞두고 견제를 받았다. 민호는 야구 시구를 4년 연속으로 하면서 프로 선수의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었다.
민호는 모두의 기대와 달리 스트라이크가 아닌 간판 명중만 여러 번을 했다.
전현무와 구성환은 스튜디오에서 민호한테 훈수를 두기 시작했다. 민호는 "이거 집 갈 때 무조건 생각날 것 같다"고 했다.
민호의 친형 민석 역시 엉뚱한 곳에 명중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민호의 친형은 공을 타자한테 명중시키고 있었다.
민호와 같은 팀인 공명신이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면서 야구 피칭은 민호 팀이 가져가게 됐다.
민호는 두 번째 종목 양궁에서 활을 빠르게 쏘지 못했다. 코드쿤스트는 "철인 3종이 아니라 게임 6종부터 해야겠다"며 민호의 멘탈을 자극했다.

민호는 공명신 덕분에 양궁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2연승을 했다.
코드쿤스트는 세 번재 종목 컬링에서 이긴 뒤 네 번째 종목 클레이 사격에서는 패배했다.
민호 팀이 게임 스코어 3대 1로 앞서나가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종목인 축구 프리킥 대결이 진행됐다.
코드쿤스트는 "난 긴장해본 적 없다"며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민호는 코드쿤스트가 프리킥을 앞두고 땀을 엄청 흘리는 것을 얘기했다.

코드쿤스트는 더워서 땀이 나는 것일 뿐이라면서 첫 슈팅을 골인으로 연결시켰다. 민호는 코드쿤스트의 세리머니를 보고 몸통 박치기를 하고는 슈팅을 준비했다.
민호는 세상 진지한 얼굴로 첫 슈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전현무가 "감아찼어야지"라며 또 훈수를 뒀다.
전현무는 민호가 두 번째 슈팅은 성공하자 "뻔한 궤적이었다"고 말해 민호를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민호는 코드쿤스트가 1골을 더 넣은 상황에서 2대 1 상황에서 마지막 슛에 실패하며 축구에서 지고 말았다.
코드쿤스트는 민호에게 축구화를 사주겠다고 깐족거리면서 게임 스코어로는 졌지만 축구만 이기면 된다고 좋아했다.
한편, 민호는 과거 K리그1 대전 시티즌(현 대전 하나 시티즌), 강원 FC 등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최윤겸 감독의 아들로 유명하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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