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10kg 증량” 안재현 벌크업 성공… 근육 잘 붙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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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38)이 1년 만에 10kg을 증량했다며 벌크업 비결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원래 근육량이 없어서 근육이 잘 붙었다"며 "벌크업 할 때 운동도 중요하지만 진짜 열심히 먹었다"고 말했다.
벌크업에 성공하면 근육량이 많아지는데, 이는 높은 기초대사량, 혈당 조절, 심장마비 위험 감소, 골절 위험 감소,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몸에 여러 이점을 가져온다.
안재현은 자신이 본래 근육이 없고 말랐기 때문에 벌크업이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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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38)이 1년 만에 10kg을 증량했다며 벌크업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안재현과 뮤지가 출연했다. 뮤지는 안재현의 팔뚝을 만지며 “지금 근육이 장난 아니다”며 “몸이 왜 이렇게 좋아졌냐”고 했다. 이에 안재현은 “이런 이야기 많이 듣는다”며 “1년 만에 10kg을 증량했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원래 근육량이 없어서 근육이 잘 붙었다”며 “벌크업 할 때 운동도 중요하지만 진짜 열심히 먹었다”고 말했다. 최근 안재현은 최근 벌크업에 성공해 몸무게가 80kg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안재현이 한 벌크업은 고강도 근력 운동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심의 식사를 통해 체중·근육량을 늘리는 과정이다. 벌크업에 성공하면 근육량이 많아지는데, 이는 높은 기초대사량, 혈당 조절, 심장마비 위험 감소, 골절 위험 감소,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몸에 여러 이점을 가져온다. 근육 크기를 키우기 위해선 주 5일 이상 고중량, 저반복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의 변화를 꾸준히 살펴야 한다. 고중량, 저반복 운동법은 들 수 있는 최대 무게의 70~80%를 설정해 근력 운동하는 것을 말한다. 한 세트당 8~12회 동작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른 사람, 근육이 자극 잘 받아 변화 빠르게 나타나
안재현은 자신이 본래 근육이 없고 말랐기 때문에 벌크업이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마른 사람이 기존에 근육량이 있거나 살이 찐 사람에 비해 벌크업이 잘 되는 이유는 뭘까? 설지훈 트레이너는 “아직 운동 해보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근육은 외부 자극에 노출된 적이 거의 없어 적은 운동량이라도 숙련자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다”며 “지방이 적은 사람은 근육이 비교적 잘 보이기에 더 변화가 빨라 보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다만 근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현상은 보통 운동 초반 6~12개월에만 나타난다. 처음에는 근육이 새로운 자극에 크게 반응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 성장하면 자극에 대한 적응이 이뤄져 단백질 합성 속도가 떨어진다. 이로 인해 이후에는 근육량 증가가 더뎌지고,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더 강도 높은 훈련과 세밀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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