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영탁, 촬영 중 전화 한 통…“뇌경색 父, 거동 불편” 애틋 (가오정)
이주인 2025. 8. 8. 22:28

가수 영탁이 효심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이 전라남도 고흥 우도 주민들을 위해 역대급 마을 축제를 준비한다.
이날 옹기종기 모여 김치전을 만들어 먹던 중 영탁의 휴대전화가 울렸다. 영탁은 “아버지다”라면서 “지금 촬영하면서 밥 먹는다. 이제 식사하려고? 붐 형 바꿔드린다 인사 한번 해달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전화를 건네받은 붐은 “아버님 건강하시죠. 서울로 이사 오셨으니 같이 인사 드리겠다”며 “제가 갑자기 나타나면 ‘네가 왜 거기서 나와’(불러달라)”며 노래를 한 곡조 뽑았다.
이어 영탁은 “아버지가 뇌경색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진짜 오래 누워 계셨는데 이제 집안에서 거동 하신다”며 “저는 이렇게 저에게 전화를 하시는 것도 좋다”고 애틋해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IA 김도영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 이탈로 결국 시즌 아웃 - 일간스포츠
-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소송 승소…“무고로 인한 패륜행위 인정” [종합] - 일간스포츠
- 유튜버 된 S.E.S 슈, 눈물의 도박 해명…♥임효성 “빚 2억 8천 갚아줬다” - 일간스포츠
- 박시후, 불륜 만남 주선 의혹에 “사실무근…민형사 법적조치” [공식] - 일간스포츠
- 구혜선 “‘이혼 5년’ 예능서 언급, 2차 가해…조롱할 권리 없어” - 일간스포츠
- 사흘 연속 바뀐 1위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쌍둥이 vs 독수리 기싸움 - 일간스포츠
- 이민정, 긴급 대국민 사과…“♥이병헌 미안, 악몽까지 꾼다” (MJ) - 일간스포츠
- 츄, 인형 미모에 직각 어깨까지... 반전 매력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유튜버 윰댕, 자궁 적출 수술 후... “건강이 최고” - 일간스포츠
- "가장 와닿았던 부분" 어머니 생각에 울컥한 오승환, '자부심'이었던 삼성에서 마침표 찍었다 [IS